휴가의 달🚞
무더위가 조금씩 꺾이는 8월.
입추(立秋)가 지나도 여전히 더운 날이 많지만,이맘때의 야외 활동은
더위가 한 풀 꺾여 간단한 야외 활동으로 시간을 보내기 적합한 8월입니다.
또한 많은 이들이 여름 휴가를 떠나는 휴가의 달이기도 하죠!
하지만 바다도, 산도 어디를 가도 북적이는 인파에
오히려 피로가 쌓이기 쉬운데요.
그럴수록 조용하고 여유로운 여행지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의성 금성면에는 고즈넉한 한옥 마을, 풍경 좋은 생태 공원,
아이와 함께 둘러보기 좋은 전시관
그리고 걷기 좋은 금성산 숲 길까지 모두 가까운 거리에 위치 해있어
다양한 즐길 거리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하루 만에 모든 장소를 관람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는 한 곳에 여유롭게 머무르며 천천히 둘러보는 여행을 위해
숙소와 의성에서 보내는 휴가 TIP 까지 추천 드릴게요!
1. 산운생태공원&의성에코센터
2. 산운마을
3. 숙소: 논밭에 / 하녹에 / 청춘어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