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pter 1 :시작
의성에 어떻게 오게 되었나요?
서울에서의 답답함과 자연이 있는 곳으로의 삶을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다가 행동으로 옮겨 의성으로 왔습니다. 내가 가진 경험을 통해 꽃숲을 운영하고 있어요. 누구나 와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는데, 숲속에서 쉬듯이, 머물다 가는 것만으로도 편안함을 전달해드리고자 해요.
chapter 2 : 삶과 일
의성에서 무슨 일을 하고 계신가요?
<꽃이 숲을 이루다>를 운영하고 있어요. 로컬의 재료들을 사용해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를 만들고 있어요.
꽃숲은 편안함과 자연스러움이 주는 공간이 장점이에요. 언제든 편히 오셔서 수제크림이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를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아주 특별한날 선물하실 꽃다발과 플라워케이크도 있어요. 미리 주문해주시면 정성스럽게 만들어 드린답니다.
가끔은 꽃숲에서 원데이클래스 등을 운영하고 있어요. 꽆숲안에는 아뜰리에 플라워 꽆숲과 청포유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요. 꽃이 필요할때, 선물이 필요할때,
꽃숲을 찾아와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커피를 마시면서 아름다운 꽃으로 마음도 치유받아가셨으면 좋겠어요.
[ 눈과 잎이 즐거운 꽃 숲의 음료 ]
[ 눈과 잎이 즐거운 꽃 숲의 음료 ]
[ 플라워 데코의 우아한 케이크 ]
기념일이나 기념행사에 주문하면 생화의 아름다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케이크를 만나볼 수 있다.
의성에서 어떤 삶을 살고 계신가요?
최근 편안하고 건강한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제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동물들과 하루하루를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가려고 하고 있어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매일 책을 읽고 명상하고 운동을 해요. 이 방법이 저를 더 용감하고 긍정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힘들어도 꼭 실천하고 있답니다.
chapter 3
의성에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요?
의성에서 꽃숲을 운영하면서 요즘 관심을 두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바로 경력단절 여성들에 대한 일자리 제공 부분이예요. 저는 여성이 다시 사회로 내딛을 수 있는 길을 꽃숲에서 마련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지금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고 있어요.
창업을 하면서 물론 힘들 때도 있었어요. 하지만
“사장님이 따뜻함과 편안함으로 힘들 때마다 꽃숲을 찾게 되어요” 라고 말씀해주시는 손님들에게 많은 위로를 받아요.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면서 다시 나아갈 힘을 얻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도 받은 응원들을 주변에 나누곤 한답니다.
꽃숲 은 우리가 사는 삶(먹고 마시고 입고)에 따뜻한 감성 리빙브랜드(마시는 것, 입는 것 즐기는 것 그리고 자연과 로컬이 함께)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월 - 금 오전 10 ~ 오후7시
토, 공휴일 오전 10 ~ 오후 5시
일요일 휴무
의성읍 문소3길 37 1층
꽃이 숲을 이루다 @flower_inforest | 청포유 @cheong_foryou | 아뜰리에 꽃숲 @telier.flowerforest
"꽆 숲은 오늘도 활짝 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