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소멸위험지역 위의 지역으로 지역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가장 먼저,가장 많이 진행되는 곳입니다. 멘토리는 이 점이 지역이 가진 단점으로 바라보지 않고,청년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멘토리는 2018년 93명의 청년들이 만든 비영리 스타트업으로,인천 강화/충남 보령/강원 영월/전북 부안 등에서 청소년-청년을 중심으로 프로젝트 교육을 만들고 있으며 기업의 사업을 바탕으로 교육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습니다.
로컬이 청년들에게 진짜 기회가 되려면 낭만만 가득한 방식이 아닌,치열하게 고민 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이 필요합니다.멘토리는 청년들의 실험과 성장 환경을 더 많은 지역에서 조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청년인큐베이팅공간 G타운과 청년주거공간 “금강장”을 소개합니다.
의성읍에 소재한 청년인큐베이팅공간 타운은 전국 최초로 만들어진 ‘로컬을 배울 수 있는 대학’으로서 대학 교육과정(성균관,한양,연세대학교)과 연계되어 로컬에서의 일과 삶을 꿈꾸는 20대가 대학의 품 안에서 학점과 졸업인증을 받고 장기간 몰입해 자신의 일을 만들고 실험 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0여명의 수료생과 29개의 중기부 창업지원팀을 육성했습니다. 청년주거공간 금강장은 나만의 일을 만들고자 하는 대를 위한 코리빙하우스입니다.
G타운과 금강장은 의성의 산업을 기반으로 창업가를 육성하는 창업허브가 될 것입니다.의성이 가지고 있는 장기 비전과 주요정책과 연계해 실버테크,푸드테크와 같은 생활기술과 지역사회의 문제를 비즈니스로 해결하는 극초기 창업가가 모이고 성장하는 로컬의 대학으로 발전시킬 예정입니다.